안녕하세요. 강남역 음악국수집 쥔장 욕심사마 입니다.
장사하면서 느낀 것인데 ... 손님을 몰고 오는 분들이 계십니다. ??? 그분들이 오시면, 오고 가시면
정말 말도 안나오게 ~
저희 아버지가 가게 오시는 날은 어김없이 (삼함 + 한잔술하시면) ... 저녁 손님이 스타크래프트
저글링 러쉬 처럼 한번에 몰려 오십니다. 하학하학 ~~ 일하는 사람 서로간에 숨이 거칠어 지죠 ...
얼굴에 미소는 사라지고, 순간 잿빛 얼굴이 되어 버립니다.
이곳저곳에서 부상병을 외치는 분들이 넘쳐나죠 ... 이 타이밍이 가장 어려운 순간 인듯 하네요
으흐 ... 이런 사항이 되었을 경우 이겨내는 힘이 필요 한데 가장 힘이 되는 것은
바로 함께하는 동료가 아닐 까 싶고 이것을 제대로 깨닫는데
2년 이 걸렸습니다. 명장 김쉐프님, 5차원 천재소년 윤홍 쉐프 ...
오늘 저녁 수고 많으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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